작사/작곡가들이 만드는 노래들 중 우리가 몰랐던 비하인드스토리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험에 의한 가사, 라이프 스타일에서 오는 생각, 특별한 순간의 감정 등 우리가 알던 노래 이면에 담긴 스토리를 함께 알아봅시다. 이별택시의 주인공은 유희열 가수 김연우의 명곡 '이별택시'는 독특한 가사로 유명합니다. '어디로 가야 하죠 아저씨', '우는 손님이 귀찮을 텐데'와 같은 현실적인 가사가 많아 찌질하게 작사 잘했다라는 평을 받는 곡입니다. JTBC의 한 프로그램에서 유희열은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윤종신이 작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수: 김연우 / 작곡: 김승진 / 작사: 윤종신 / 편곡: 유희열) 유희열 : 늘상 바래다주던 길이였는데, 딱 뒤를 돌아보면서 나 이제 더이상 힘들고 싶지 않아... 딱 이러는 거..